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아이유(IU/이지은)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측에 따르면 데뷔 12주년을 맞은 아이유를 위해 미니 콘서트 형식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2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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