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376명이 됐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코로나19 환자 중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확진된 70대 남성, 같은 달 24일 확진된 70대 여성이 각각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받던 중 숨졌다.
또한 지난달 27일 확진돼 강남성심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은 전날 사망한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한 80대 남성은 이달 2일 양성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이달 들어서만 코로나19로 총 52명이 사망했으며, 이들은 대부분 60세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확진자 916명 중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는 360명(39.3%)으로 집계됐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코로나19 환자 중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확진된 70대 남성, 같은 달 24일 확진된 70대 여성이 각각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받던 중 숨졌다.
또한 지난달 27일 확진돼 강남성심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은 전날 사망한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이달 들어서만 코로나19로 총 52명이 사망했으며, 이들은 대부분 60세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확진자 916명 중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는 360명(39.3%)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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