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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왼쪽 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현수 농림부 장관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 당정협의에서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2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현장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는 27일 충청과 전북 지역을 시작으로 인천, 제주, 경상 등을 거쳐 마지막 순서인 강원도까지 총 2주간 9회에 걸쳐 열린다.
내년 3월부터 시행하는 수산공익직불제는 어업인들이 수산자원 보호, 친환경수산물 생산 등 일정한 의무를 지키면 정부가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수산공익직불제에 관심이 있는 어업인은 어느 지역에서나 참석할 수 있다.
해수부는 지자체와 협의해 설명회 당일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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