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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조산업협회가 19일 라마다 광주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사진=대상협)]
대한상조산업협회(대상협)가 JK상조 전준진 대표를 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협은 지난 19일 라마다 광주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전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임했다. 전 대표는 1대 협회장이었던 김옥권 한강라이프 회장 사임 이후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이날 총회에는 전 신임 회장을 비롯해 오준오 보람상조개발 대표이사, 박남희 대노복지사업단 대표, 이창우 보람상조애니콜 대표이사, 유경세 아가페라이프 대표이사, 김웅열 다나상조 대표, 우원기 유토피아퓨처 회장 등 각 회원사 대표 및 임원이 참석했다.
전 신임 회장은 “앞으로 대한상조산업협회는 회원사 간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상조 산업 청사진을 그리는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상조 산업의 미래를 고민하고,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의 행복을 위한 상조 서비스 개선과 성장동력에 대한 논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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