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이 ‘호랑이곶감빵’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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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피민호 기자
입력 2020-12-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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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주시 제공]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올해 곶감을 이용한 베이커리 제품의 학교급식 납품 및 관광산업과 연계한 곶감빵의 특산품화를 위한 ‘곶감빵 상품화 기반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농업회사법인(주) 팜드리(대표 김보규)는 총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HACCP인증에 필요한 사업장 신축, 곶감빵 생산 및 관리운영에 필요한 장비 구입 및 홍보물 제작 등을 완료했다.

호랑이곶감빵은 곶감과 호랑이 2가지 모양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 빵으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직접 생산한 상주곶감, 팥앙금, 견과류를 사용해 달지 않고 고소하며 곶감 특유의 단맛과 함께 쫄깃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또한 호랑이곶감빵에는 상주 관광지를 소개하며 그 배경을 각색한 스토리북이 들어 있어 상주의 가볼만한 여행까지 즐기며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정용화 미래농업과장은 “호랑이곶감빵은 호랑이와 곶감이라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곶감빵으로 학교급식 납품과 상주시의 대표상품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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