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80·GV80, 현대차 아반떼가 각각 '2021년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
18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승용차 부문에서 G80과 아반떼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에서 GV80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승용차 부문은 G80·아반떼·닛산 센트라, SUV 부문은 GV80·포드 머스탱 마하-E·랜드로버 디펜더, 트럭 부문은 포드 F-150·지프 글래디에이터 모하비·램 1500 TRX 등이 경쟁한다.
승용차·SUV·트럭 부문에서 각각 3개 차종씩 총 9개 차종이 최종후보로 오른 가운데 현대·기아차에서만 3개 차종이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현대차가 트럭 부문 대상 차량(픽업트럭)을 북미에서 판매하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 차종 중 30%를 차지한 것은 상당한 성과라고 현대차 측은 설명했다.
올해 최종 수상 차종은 내년 1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1994년 시작된 북미 올해의 차 시상은 매년 그해 출시된 차 가운데 최고를 뽑는 행사로,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투표로 선정한다.
18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승용차 부문에서 G80과 아반떼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에서 GV80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승용차 부문은 G80·아반떼·닛산 센트라, SUV 부문은 GV80·포드 머스탱 마하-E·랜드로버 디펜더, 트럭 부문은 포드 F-150·지프 글래디에이터 모하비·램 1500 TRX 등이 경쟁한다.
승용차·SUV·트럭 부문에서 각각 3개 차종씩 총 9개 차종이 최종후보로 오른 가운데 현대·기아차에서만 3개 차종이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올해 최종 수상 차종은 내년 1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1994년 시작된 북미 올해의 차 시상은 매년 그해 출시된 차 가운데 최고를 뽑는 행사로,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투표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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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네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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