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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에 문을 연 '더현대 서울' 기대감에 5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보다 1800원(2.05%) 오른 8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더현대 서울 개장 이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체 영업면적이 서울에 위치한 백화점 중 최대 규모로, 개장 이휴 연휴 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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