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지난해 영업익 1047억원…전년보다 2.4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보미 기자 입력 2021-04-07 09:15 도구모음 인쇄 기사 공유 기사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웨이보 URL복사 닫기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줄이기가 글자크기 기본가 글자크기 키우기가 글자크기 최대 키우기가 닫기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크리스챤 디올은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보면 프랑스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한국 법인인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047억원으로 전년보다 2.4배 뛰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순이익도 각각 3285억원, 777억원으로 75.8%, 253.4%씩 뛰었다. 크리스챤 디올의 제품으로는 의류, 가방, 화장품 등이 있다. 관련기사유통 CEO 서울시장 후보와 인연은박영선·오세훈 공약은 구독경제 vs 규제완화 #2.4배 #디올 #영업이익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이보미 lbm929@ajunews.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등록 댓글 더보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취소 로그인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확인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확인 닫기 신고사유 불법정보 개인정보 노출 특정인 비방/욕설 같은 내용의 반복 게시 (도배) 기타(직접작성) 0 / 100 취소 확인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인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취소 해제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닫기 실시간 인기 종합 경제 정치 사회 모바일 1대구 봉덕동 앞산서 산불…헬기 6대 투입해 진화 중 2김수현 "김새론 유족 측 증거로 내세운 모든 것 수사기관에 검증" 3과기정통부, 철지난 '메타버스 펀드'에 등 돌리는 VC 업계 4경북 산불 최초 발화자 입건...빗발치는 처벌 강화 목소리 5야구 보려다가…창원 NC파크서 떨어진 구조물에 머리 맞은 20대 女 치료 중 사망 6조경태 "헌재, 마은혁 미임명 위헌 판단…유불리 따지지 말고 따라야" 7목동 11단지까지 정비계획안 공개...재건축 속도 앞서는 '뒷단지', 신고가 행진 1목동 11단지까지 정비계획안 공개...재건축 속도 앞서는 '뒷단지', 신고가 행진 2이재용 '차이나 프로젝트' 10년만에 재가동… 이번엔 '전장' 키운다 3지구전 돌입한 고려아연 사태...경영권 향방은 법원 손으로 4이제는 동남아·대만까지...저가 쓰나미에 내수시장 '속수무책' 5美에 대규모 투자 현대차그룹....'건설 형제'도 사업 다각화 탄력 62월 생산·소비·투자 모두 증가…음식·숙박 3년 만에 최대 감소 7中후판 규제에도 韓 철강업계 한파 지속...수요 지속 급감 1韓대행, 1일 국무회의서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할 듯 2여야, 추경·4월 본회의 일정 합의 불발…오후 다시 회동 3韓대행, 野 경고에도 "탄핵 영향 주는 임명 않겠다" 입장 고수하나 4운영위, 내달 1~4일 본회의 의사일정 의결…긴급현안 질문 추가 5김현정, 헌법재판관 공백 방지법 발의..."후임 임명까지 계속 직무수행해야" 6국민의힘 36.1%·민주 47.3%…정권 교체 57.1%·연장 37.8% 7여야 회동서 '산불 추경' 협상 이견..."10조원 충분" vs "턱없이 부족" 1대구 봉덕동 앞산서 산불…헬기 6대 투입해 진화 중 2경북 산불 최초 발화자 입건...빗발치는 처벌 강화 목소리 3광주 광산 어린이집서 화재 발생…진화 중 4린, 해외건설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5경찰, 교육감 비방 '미투 주장' 여성 수사 착수 6홈플러스, 임원 사흘치 월급 변제신청...직원월급 두 달치 전액 지급 7대구 남구 봉덕동 앞산 산불 발생…40여분 만에 진화 종료 1과기정통부, 철지난 '메타버스 펀드'에 등 돌리는 VC 업계 2국내 OTT 2위 전쟁 격화…프로야구가 티빙 살렸다 3이재용 '차이나 프로젝트' 10년만에 재가동… 이번엔 '전장' 키운다 4지구전 돌입한 고려아연 사태...경영권 향방은 법원 손으로 5中후판 규제에도 韓 철강업계 한파 지속...수요 지속 급감 6한미반도체 "1분기 매출 1400억·영업익 686억… HBM向 수주 폭증" 7게임업계 '산불 피해 지원' 앞장 오늘의 1분 뉴스 코스피, 美 경기침체·관세 우려에 3%↓…2480선도 위태 여야, 추경·4월 본회의 일정 합의 불발…오후 다시 회동 트럼프 "상호관세, 모든 나라 대상"…계속된 韓 언급에 불안감 고조 2월 생산·소비·투자 모두 증가…음식·숙박 3년 만에 최대 감소 韓대행, 1일 국무회의서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할 듯 발란, 기업회생 신청…"회생 인가 전 M&A로 외부자금 조기 유치" 토허제 해제에 2월 주택 거래 급증...'악성 미분양' 11년 만에 최대 포토뉴스 눈물 닦는 김수현 경북산불 최초 발화지 합동감식 마무리되어가는 경북산불 흐드러지게 핀 유채 아주 글로벌 中國語 English 日本語 Tiếng Việt 金秀贤召开记者会 INTERVIEW: ISTARI bets on S. Korea in global cyber push 憲法裁・事務処長「尹大統領弾劾審判を慎重に審理中…宣告日程は未定」 Kim ngạch xuất khẩu mỹ phẩm của Hàn Quốc vượt qua Pháp…Xếp hạng 1 tại thị trường M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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