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연제약이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mRNA(메신저 리보핵산·전령RNA) 백신 생산 기대감에 강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연제약은 이날 오전 9시 5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800원 (9.63%) 오른 4만3250원에 거래 중이다.
모더나의 최고사업책임자(CCO)를 맡은 코린 르 고프(Corrine Le Goff) 박사는 최근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mRNA 백신 원액을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은 사실"이라며 "단순한 제조 협력뿐만 아니라 연구 분야에서도 협력하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