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남춘 인천시장이 지난 18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인천 청년네트워크 청년정책 제안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제공]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인천 청년 네트워크(2기)는 지난해 8월에 발족해 인천 정책 홍보 및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인천시 청년 협의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시장이 참석해 네트워크 청년 위원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 발표를 듣고 코로나19 확산이 야기한 사회경제적 구조 변화와 이로 인한 청년 취업난, 주거 문제 등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참석한 청년 위원 및 군·구 청년 대표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천 청년 네트워크(2기) 위원들은 그동안 청년 협의체로 활동하면서 총 20여개의 정책을 제안했는데 그 중 분야별 4개 정책을 선정해 이날 발표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이 이날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인천 청년네트워크 청년정책 제안 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청년이 행복한 도시 인천'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청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