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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를 비롯한 수도권 신규택지 사전청약 접수가 시작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장지동 성남복정1지구 위례 현장접수처에서 65세 이상 등 현장접수 가능 희망자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이날은 '공공분양 특별공급' 및 '신혼희망타운 해당지역 거주자'에 한해 접수가 시작됐다. 현장접수는 만 65세 및 장애인만 가능하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7/29/20210729105102311892.jpg)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수도권 신규택지 사전청약 접수가 시작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장지동 성남복정1지구 위례 현장접수처에서 65세 이상 등 현장접수 가능 희망자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이날은 '공공분양 특별공급' 및 '신혼희망타운 해당지역 거주자'에 한해 접수가 시작됐다. 현장접수는 만 65세 및 장애인만 가능하다. [사진=연합뉴스]
29일 LH에 따르면 사전청약 홈페이지에는 28일 24시 기준 총 29만8604명이 방문했다. 29일 오전 10시 기준 누적방문자수는 33만8440명이다.
이날 사전청약 홈페이지 오픈 직후 접속자가 몰리면서 접속을 대기하는 상황이 빚어지기도 했다. 접속 대기시간은 수분 이내로 길지 않아 청약 진행에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때 동시접속자가 3385명에 달하는 등 트래픽이 증가하기도 했으나,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면 홈페이지는 즉시 접속이 가능한 상태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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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중 특별공급과 신혼희망타운 해당 지역 거주자에 대한 청약은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 이후 공공분양 일반공급 1·2순위, 신혼희망 수도권 등 청약을 다음달 11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LH 관계자는 "3기 신도시 홈페이지 방문고객이 570만명을 돌파하고 사전청약 홈페이지 방문객은 400만명이 넘어서는 등 국민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청약 일정이 원활히 진행되고 국민 주거 불안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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