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상담실에서 물리치료사가 어르신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묵호노인종합복지관 제공]
6일 묵호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어르신 정신건강검진은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하는 지역주민 정신건강 검진 사업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날 노인 우울증 및 스트레스 검사와 전문상담을 통해 정신건강문제를 파악해 조기 치료 및 상담을 연계하고 어르신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진행했다.
김혜영 물리치료사는 “이번 어르신 정신건강검진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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