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율 청도군수(맨앞줄 가운데)가 강소농 핵심리더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식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도군 제공]
강소농 핵심리더 교육은 지난 3월 1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2회 걸쳐 진행되었으며, 농업경영개선 실천을 위한 강소농 기본과정 교육과 농산물 판로개척 및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e-비즈니스교육, 직거래 마케팅 교육 등으로 추진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강소농 교육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비즈니스모델 시제품 개발’, ‘내 농장 동영상만들기’,‘농장브랜드 개발을 위한 농장간판제작’등의 교육 성과물도 전시했다.
강소농 교육을 통해 비품고가역(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상, 역량강화)의 실천과 온라인마케팅 시도 등으로 농업경영 역량이 향상을 기대하며, 우리 농업 전반의 수준을 높일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청도군, 미용업주 정기 위생교육 모습.[사진=청도군 제공]
이날 교육은 미용업 종사자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공중위생관리법 운용 및 해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우리가게 셀프클린UP을 주제로 한 교육, 미용인의 자세에 대한 소양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또한, 우리군 미용업의 발전과 뷰티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미용업 4개소에 대해 청도군수 및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표창도 수여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로 자영업자가 경제적 위기에 있지만, 미용업주 정기위생교육을 통한 친절 서비스 강화, 미용업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지역내 미용업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고, 나아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