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스타힐스

[코로나19] 오후 6시까지 전국 4791명 확진…경기>서울>인천 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윤주혜 기자
입력 2022-01-22 19:3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경기 1281명, 서울 789명, 인천 490명 등 수도권서 2560명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22일에도 전국에서 수천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79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4552명보다 239명 많다.

2주 전인 지난 8일의 20561명보다는 2230명이나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560명(53.4%), 비수도권에서 2231명(46.6%)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1281명, 서울 789명, 인천 490명, 대구 457명, 광주 304명, 부산 289명, 경북 215명, 충남 179명, 전남 161명, 대전 138명, 경남 136명, 전북 102명, 충북 89명, 강원 83명, 울산 45명, 제주 22명, 세종 11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