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시에 따르면, 도입한 업무용 와이파이 시스템은 최근 스마트폰을 활용한 민원업무 등이 증가함에 따라, 시정운영 효율성을 기하고, 민원인과 직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스마트폰 인증, 데이터 암호화, 무선침입방지시스템 등의 강화된 보안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번에 업무용 와이파이 시스템은 시청사 1~8층까지 총 24대의 WIPS센서와 단말장비 58대로 구축돼 있다.
직원들은 1인당 PC외 1대의 스마트기기만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까지 시청 별관과 의회에도 업무용 와이파이 시스템을 확대·구축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