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우삼 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과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하는 직원 5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며 전 직원이 부정청탁 금지, 금품·향응 제공 및 요구 금지 등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를 다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우리 사회는 청렴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져 부패로 인식되지 않았던 행위들도 개선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높아진 요구수준에 부응하는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건강한 학급 회복운영 프로그램 개발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이번 시범수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공동체 생활을 늘려 학생들의 긍정적 또래관계 촉진을 통해 학급 응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내달부터 관내 초등학교 39교 140학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등 저학년은 코로나19 이후 우리 교실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내용을 발표하며 즐거운 교실 만들기 위한 다짐카드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한다.
초등 중·고등학년은 관계형성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응원의 드림카드를 보이는 라디오 형식이다.
프로그램 개발 시범수업에 참관한 인천삼산초등학교 김재진 교장은 “교실 칸막이 안에서 개별활동 중심으로 수업이 한정되다, 또래 나눔 활동에 생동감이 돌고 특히 친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받은 학생들이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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