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1098억원 규모 충북 옥천 공동주택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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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기자
입력 2022-08-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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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대전 광역철도 2026년 개통 예정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은 ‘충북 옥천 마암리 공동주택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마암리 일원 2만4513㎡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1층, 6개 동, 아파트 499가구를 짓는 공사로 총공사비는 1098억원 규모다. 

착공 및 분양은 9월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84㎡(3개 타입) 459가구와 114㎡(1개 타입) 40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에는 옥천~대전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가 2026년에 개통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 옥천역에서 대전 오정역까지 15분만에 도착 가능하다.

차량을 이용하면 단지에서 대전 도심권까지 30분이면 이동가능하다. 인근 학교로는 삼양초, 옥천중·여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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