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를 희망하는 학생이 있으면 긴급돌봄을 운영한다. 긴급돌봄 시 학생의 안전을 위해 학부모 등 보호자와 함께 등·하교해야 한다.
앞서 부산교육청은 9월 5일 학교장의 재량으로 학사일정(등·하교 시간 조정, 원격수업 전환 등) 변경을 권고했으나,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9월 2일부터 태풍 대비 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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