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수해지역에 기부행렬 이어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부여)허희만 기자
입력 2022-09-07 15: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기부물품 전달 장면[사진=부여군]


기록적 폭우가 쏟아진 부여군에 피해복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 가구에 사랑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정의당충남도당’ 전기장판 등 50만원 상당 △‘대한노인회부여군지회’ 마스크 1,000장 △‘굿뜨래농업대학총동문회’ 쌀10키로 275포 △‘당진시의회’ 컵라면 50박스 △‘서천군의회’ 컵라면 115박스, 생수 192박스 △‘천안시 여성단체협의회’ 두루마리 휴지 24묶음, 햇반 22박스 △‘논산시청’ 쌀10kg 50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충남시군협의회’ 쌀20kg 20포 △‘충청남도교육청인재개발원’ 생필품 100만원 상당 △‘국제로타리 3680지구’ 라면 90박스 등 수많은 단체에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따듯한 부여가 돼가고 있는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