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4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 고(故) 최동원(1958~2011)을 기리는 11주기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다. 관련기사"군인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아들"…서울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 조성'4 ·19혁명 주도' 이기택 선생, 서거 10주기 추모제 개최 #최동원 #11주기 #추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2026 APFF)' [포토] 인사말 하는 오세훈 서울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