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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獨 소비자 매체 평가 1·2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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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기자
입력 2022-09-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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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소비자 매체 '스티바'…상냉장·하냉동 3년 연속 1위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가 독일 시장에서 잇달아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독일 소비자 매체 ‘스티바(StiWa)’에서 진행하는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평가에서 1·2위를 석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독일에서 판매되는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10개 모델이 평가 대상이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2개 모델이 나란히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과를 포함해 스티바가 매년 진행하는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삼성전자 2개 모델은 평가 대상 중 유일하게 종합 평가 결과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 총 7개 평가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
 
그 가운데 사용성 항목에서도 ‘우수’를 부여받아 2018년 이후 삼성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중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들 제품은 1도어 비스포크 냉장고와 하나의 제품처럼 깔끔하게 모듈 조합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냉동실 온도를 냉동뿐만 아니라 △소프트 냉동(-5도) △약냉동(-1도) △냉장(2도) 등 보관하는 식재료에 따라 4가지로 변경할 수 있는 ‘쿨 셀렉트 플러스(Cool Select Plus)’ 기능을 탑재하는 등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 냉장실과 냉동실을 각각 분리해 냉각하는 ‘트윈 쿨링 플러스(Twin Cooling Plus)’ 시스템과 냉기 보존에 탁월한 ‘메탈 쿨링(Metal Cooling)’ 기능 등 식재료를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는 삼성만의 독자 기술이 적용됐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냉장고는 이번 스티바 평가를 포함해 유럽 지역 다양한 소비자 전문매체에서 잇따라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차별화된 제품력이 곧 현지 소비자에게 꾸준히 신뢰를 얻고 있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독일 소비자 매체 ‘스티바(StiWa)’에서 진행하는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평가에서 1·2위를 석권한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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