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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211명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6만8168명)보다 1957명 줄어든 수치이며,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6만6930명)보다도 719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860만607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66명으로, 전날(95명)보다 29명 줄었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6만614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34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사망자는 70명이다. 사망자가 70명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9월 25일 73명을 기록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3만17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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