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대표단은 미국 현지 실리콘밸리 기업을 방문하고,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여, 성남시 관내 기업 격려와 간담회를 통해 관내 수출업체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첫 방문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성남시 기업의 성공적 해외 진출을 위해 엔비디아, 어플라이드 벤처스, 인텔, 조비 에비에이션 등의 기업을 찾아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의 우수사례를 살펴본다.
이어,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둘러보고, 전시에 참여한 성남시 중소수출업체 15개 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해외 진출 지원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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