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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문 모나리자 생산본부장(왼쪽)이 박현정 우리너싱홈 대표에게 기부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모나리자]
모나리자는 생산공장이 위치한 전주시에 시니어 기저귀, KF94마스크 등 5000만원 상당에 달하는 보건 위생용품 8만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나리자가 ESG 경영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기부는 사업장 소재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사업장에 위치한 지역 사회에 명절, 혹한기, 성탄절 등 나눔이 필요한 시기마다 밀착형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번에 기부된 생필품은 전주시 사회복지단체 아름다운 세상과 노인요양전문시설 우리너싱홈을 통해 어르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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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문 모나리자 생산본부장이 김미경 아름다운 세상 원장과 관계자들에게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모나리자]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 그룹 산하의 회사로 티슈와 물티슈,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 탈취제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MSS그룹은 MSS 홀딩스를 지주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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