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디케이엘파트너스]
법률정보 제공 목적으로 제작된 가이드북은 △토큰증권 가이드라인 FAQ(자주 묻는 질문) △토큰증권 판단 실무 Q&A △디케이엘 토큰증권 특화 법률 자문 서비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디케이엘파트너스 법률사무소는 2020년부터 토큰 증권성에 대한 자문을 이어왔으며, 비 증권형 유틸리티 토큰을 발행 및 유통하고자 하는 발행인·투자자·사업자들의 우선순위 궁금증을 풀었다.
디케이엘파트너스 관계자는 "디케이엘 토큰증권 가이드북을 시작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도움이 될 가이드북과 법령·판례 해설서를 계속해 출간할 예정"이라며 "해당 가이드북이 토큰증권 활용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벤처·스타트업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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