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2.2 규모 지진 발생…기상청 "피해 없어"

경북 김천시 남남서쪽에서 16일 새벽 22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자료기상청
16일 경북 김천시 지진 발생 위치 [자료=기상청]

16일 오전 4시 28분 25초에 경북 김천시 남남서쪽 17㎞ 지역에서 2.2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01도, 동경 128.01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7㎞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과 충북 지역에는 진도 2(Ⅱ)등급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진도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 사람만 지진을 느끼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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