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 화재피해 저감을 위한 열처리업체 안전컨설팅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산=박재천 기자
입력 2023-10-19 15: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관내 46개 열처리 업체 대상

사진안산소방서
[사진=안산소방서]
경기 안산소방서가 화재피해 저감을 위한 열처리업체 안전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안전컨설팅은 화재 피해 저감 총력 대응 100일 계획 일환으로 추진된다.

소방서는 지난 7월 A열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관내 열처리업체 46곳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을  추진중이다.
 
사진안산소방서
[사진=안산소방서]
컨설팅은 위험물 종류·지정수량 확인 방법, 위험물 제조소등 허가 절차 안내, 위험물 안전관리자 선임에 관한 사항 등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이제철 서장은 “열처리 업체는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화재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작업 중 안전수칙을 준수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