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하남시가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하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하남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1/29/20240129134053512661.jpg)
시는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분야에 대한 화재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설 명절을 대비한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전통시장에서 화재 발생 시 주간 시간대에는 화재인지가 빨라 초기 진압이 가능하지만, 영업 종료 이후 심야 시간에는 화재인지가 늦어 대형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철저한 안전 준비가 필수적이다.
또한, 상인회에 자율점검표를 활용한 자가 점검 방법을 홍보해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