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파악 중 공주대 캠퍼스 내 유리온실 화재 [사진=연합뉴스] 18일 오후 3시 58분께 충남 공주시 신관동 공주대학교 자연과학대 내 유리온실에서 난 불이 소방당국에 의해 17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유리온실 1개 동 163㎡ 일부와 묘목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안전공업 화재 유사한 아리셀 사건 재판부 "안전 방치한 경영자에 책임 부과해야""시민 안전 타협 없다" 김정기 시장권한대행, 대구 진천역 화재 '무관용' 지시 #화재 #충남 공주대학교 #자연과학대 좋아요0 나빠요0 송하준 기자hajun825@ajunews.com 증시 '뚝뚝' 떨어지는데…유틸리티·건설株 웃었다 [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상승폭 제한…5780선 마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