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대모험' 3년만 누적 30만 부 돌파…17번째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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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입력 2024-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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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담이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3년 만 누적 30만 부를 돌파하고 17번째 책을 출판했다고 21일 밝혔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7권: 제갈공명의 등장'에서는 혼란한 천하 속 유비에게 힘을 보태는 제갈공명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그가 전쟁에서 어떤 지혜로운 계책을 내는지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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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 담
[사진=스튜디오 담]
스튜디오 담이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3년 만 누적 30만 부를 돌파하고 17번째 책을 출판했다고 21일 밝혔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7권: 제갈공명의 등장'에서는 혼란한 천하 속 유비에게 힘을 보태는 제갈공명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그가 전쟁에서 어떤 지혜로운 계책을 내는지 서술한다. 유비와 공명의 만남을 일컬은 고사성어 '수어지교'도 살펴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지난 2021년 4월 1권 출간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약 3년 만에 누적 판매 30만 부를 돌파했다. 

단꿈아이에 따르면, 이 책은 삼국지를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삼국지 핵심만 골라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복잡한 이름이나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했다. 설민석의 입을 빌려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낸 것도 특징이다.

캐릭터 표현은 웹툰 '재담미디어' 산하 '스튜디오 담'이 참여했다.

한편 이 책은 교보문고, 예스24 등 각종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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