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실시된 15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앞에 포토라인이 설치돼 있다. 관련기사법원서 막힌 '재판 거래' 구속영장…공수처 "수사에 영향 없다"'재판거래 의혹' 부장판사, '증거 왜곡' 주장에 공수처 반발..."사건 본질 흐리고 있어" #공수처 #대통령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준비 "뇌도 늙나? 안 외워진다" 광주 신안동서 왕복 4차선 무단횡단 80대, SUV 치여 숨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