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금감원, 삼성·하나증권 퇴직연금 운용 실태 수시검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동근 기자
입력 2025-02-27 14: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상반기 중 은행·보험사도 1곳씩 점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20240929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과 하나증권의 퇴직연금 운용 실태 수시검사를 진행한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상반기 중 삼성증권과 하나증권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기 위한 수시검사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3월, 하나증권은 4월 중 현장검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상반기 중 해당 증권사 2곳을 포함, 은행과 보험사도 각각 1곳씩 퇴직연금 수시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12월 퇴직연금 계약 내용 준수의무 위반으로 총 4억4780만원의 과태료를 국민·농협·우리·하나 등 4개 은행과 한화생명·교보생명·현대해상 등 3개 보험사, 현대차증권 등 1개 증권사에 부과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