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스타힐스5차 - 분양광고 : 최세나요청 2025-03-19

임영웅, 합정동 집 압류됐다 풀려…"우편물 확인 못했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희원 기자
입력 2025-03-26 13:5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물고기뮤직
[사진=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의 서울 합정동 자택이 세금 체납으로 한때 압류됐다 해제된 사실이 알려졌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방세 체납으로 지난 10월 마포구청으로부터 마포구 합정동 자택을 압류당했다.

이에 대해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우편함이 출입구인 지하나 지상 1층이 아닌 3층에 위치해 있다"며 "이로 인해 일정 기간 우편물을 확인하지 못해 지방세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했고 압류 통지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이후 압류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세금을 납부해 현재는 압류가 해제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세심히 살피지 못해 이러한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