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일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전환했다.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9.70포인트(0.78%) 내린 2501.69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3포인트(0.17%) 오른 2525.62에 개장해 내림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025억원, 기관이 72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263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0.51%), 삼성바이오로직스(-1.89%), 현대차(-1.01%), 기아(-0.97%), 셀트리온(-3.09%), NAVER(-0.46%) 등이 내리고 있다. SK하이닉스(0.51%), LG에너지솔루션(0.15%), KB긍뮹(0.75%) 등은 오르고 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0.09%), 음식료담배(0.01%) 등이 소폭 상승세고 제약(-2.10%), 화학(-1.40%), 의료정밀기기(-1.22%), IT서비스(-1.27%), 금속(-1.23%) 등 대부분이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61포인트(0.81%) 내린 685.83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날보다 3.92포인트(0.57%) 오른 695.37에 출발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149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1279억원, 기관은 14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종목 중 알테오젠(-0.94%), 에코프로비엠(-2.51%), HLB(-2.93%), 에코프로(-1.65%), 삼천당제약(-0.57%), 코오롱티슈진(-2.10%) 등이 약세다. 레인보우로보틱스(2.27%), 휴젤(4.00%), 클래시스(2.59%), 파마리서치(0.71%) 등은 강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