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지난 1일, 대구본부 대강당에서 '내부통제 강화와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해 관내 사무소장들을 초청하여 금융사고 예방 결의대회와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손영민 본부장 이하 전 영업점 사무소장 40여 명이 참석하여 서약서 낭독 및 내부통제 강화로 금융사고 제로를 위한 결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농협은행에서 금융사고 예방을 총괄하고 있는 준법감시부 소속 이창훈 국장이 '영업점 금융사고 예방 및 사례'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손영민 본부장은“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내부통제 활동을 통해 금융사고 ZERO를 기필코 달성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받는 품격 있는 대구본부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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