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하 작가의 6년 만의 신간 산문집 '단 한 번의 삶'이 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3일 예스24에 따르면 4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이 1위를 차지했다.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이선 몰릭의 '듀얼 브레인'은 4주 연속 판매가 증가하며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지켰다. 이번주 판매량은 전주(3월 20~26일) 대비 10.9% 상승했다. 김종원 작가의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가 3위를 차지했고,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는 4위를 기록했다. 대치동 독서 교육법을 한 권에 담은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은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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