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근무하던 경찰관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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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원 기자
입력 2025-04-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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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미경찰서
[사진=구미경찰서]
경북 구미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구미경찰서에서 경찰관 A씨가 관내 한 파출소 건물 앞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를 발견한 동료들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지만 사망 경위 등 자세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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