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尹 탄핵 선고일…낮 최고 18도 '맑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구동현 기자
입력 2025-04-03 17:5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미세먼지 서울·경기남부·세종·충남 '나쁨'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반팔 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반팔 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이뤄지는 4일은 전국 내륙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도 내외로 클 전망이다.

기상청은 3일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0~8도, 최고 14~18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권 내륙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 및 개화기 과수 피해에 주의해야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북권 내륙과 제주도 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2도, 강릉 5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5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6도, 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2도, 수원 16도, 춘천 18도, 강릉 15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5도, 제주 1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 인천·경기북부·대전·충북·광주·전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