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선고 이후 "길었던 계엄의 겨울이 끝나고 대한민국에 봄이 온다"며 "국회와 국민에게 총칼을 겨눈 계엄세력과 나라를 두동강 내고자 한 내란세력을 패퇴시켰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말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한 3·1 운동부터,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4·19 혁명과 5·18 민주화 운동, 그리고 국정농단 세력을 심판하기 위한 촛불혁명과 계엄 이후 123일 간 '빛의 혁명'까지, 국민의 뜻을 저버린 권력은 이 땅에 설 수 없음을 또다시 증명하셨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 의원은 "이제 하루빨리 내란세력이 야기한 모든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며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IMF 위기,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낸 우리는 또 다시 해낼 수 있다"며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말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한 3·1 운동부터,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4·19 혁명과 5·18 민주화 운동, 그리고 국정농단 세력을 심판하기 위한 촛불혁명과 계엄 이후 123일 간 '빛의 혁명'까지, 국민의 뜻을 저버린 권력은 이 땅에 설 수 없음을 또다시 증명하셨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 의원은 "이제 하루빨리 내란세력이 야기한 모든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며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IMF 위기,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낸 우리는 또 다시 해낼 수 있다"며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