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 이후, 역사적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호외를 발행했다.
아주경제는 4일 오전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의 파면 선고 직후 호외 발행 제작에 들어갔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8인 재판관 전원일치로 윤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2분을 기점으로 대통령직이 박탈됐다.
이에 아주경제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된 이날 현장에 나가 국민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탄핵 정국 내내 대규모 시위가 이뤄졌던 광화문, 용산역 등을 비롯해 여의도, 서울역, 강남역, 서초역, 교대역 등 총 7곳에서 호외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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