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낭자들, LPGA 매치플레이 8강 문턱 못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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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기자
입력 2025-04-06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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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사진AP·연합뉴스
김아림. [사진=AP·연합뉴스]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치플레이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2025 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 16강전이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진행됐다.

16강에는 한국 선수 세 명이 진출했다. 시즌 2승을 노리는 김아림과 김세영, 안나린이다.

3명은 16강에 오른 16명의 국가 중 가장 많은 수였다.

최다 인원 진출에도 누구 하나 8강에 오르지 못했다.

김아림은 호주의 스테파니 키리아쿠를 상대로 1홀 남기고 2홀 차 패배를 당했다.

김세영은 미국의 로런 코흘린에게 2홀 차, 안나린은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에게 1홀 차로 졌다.

이로써 한국 선수는 8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8강 최다 진출국은 태국, 스웨덴, 미국이 동률인 두 명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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