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1시간 일찍 여는 '탄력점포' 확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수지 기자
입력 2025-04-06 09:4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주변 상권에 맞게 오전 8시부터…고객가치 강화

NH농협은행이 경기도 구리시 소재 구리도매시장지점을 ‘얼리 뱅크Early Bank’로 운영한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경기도 구리시 소재 구리도매시장지점을 ‘얼리 뱅크(Early Bank)’로 운영한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오는 7일부터 경기도 구리시 소재 구리도매시장지점을 ‘얼리 뱅크(Early Bank)’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업하는 탄력점포다.
 
주변 상권과 지역 특성에 맞춰 운영해 고객의 금융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하는 게 탄력점포 운영의 핵심이다. 일반적인 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현재 Early Bank로 운영하는 곳은 가락시장중앙출장소가 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춘 탄력점포와 디지털데스크(원격 화상상담창구) 확대 등 점포 운영 방식을 다양화해 고객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