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오피스 시장 공략"··· LG전자, 네이버클라우드와 'B2B 구독사업' 강화
    LG전자가 스마트 오피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는 대화면 스마트 디스플레이 ‘LG 전자칠판’과 네이버클라우드의 비즈니스용 AI 회의록 작성 솔루션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이하 클로바노트)’를 같이 이용하고 혜택도 받는 B2B 구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전날 네이버클라우드와 서울 역삼동 소재 네이버클라우드 강남오피스에서 ‘공동 구독 프로모션 및 기업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으로 양사는 스
    • 2025-01-22
    • 10:00:00
  • 비즈그라운드, 중소기업·개인사업자 위한 맞춤 기업신용평가 서비스 선보여
    비즈그라운드는 재무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의 평가 불이익을 개선하고자 기업신용평가 시 다양한 평가 요소들을 반영해 왔다. 특히 기존 기업신용평가사들과 달리 재무데이터 중심의 평가 방식 외에 기업의 다양한 빅데이터, 대안정보 및 비재무 정보를 평가 체계에 적극 활용해 재무정보 위주의 평가방식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중소기업, 개인사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비싼 추가 수수료를 지불해야지만 평가 결과를 빨리 받아볼 수 있었던 기존 기업신용평가 서비스들과 달리 ‘
    • 2025-01-22
    • 10:00:00
  • '고강도 쇄신' 나선 신동빈...롯데, 체질개선 가속
    신동빈 롯데 회장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쇄신’을 제시한 가운데 롯데그룹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말 유동성 위기설로 곤혹을 치른 이후 부진한 사업군은 정리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등 재정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연초부터 자산 유동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신 회장은 지난 10일 진행한 계열사 사장단 회의(VCM)에서 강도 높은 ‘쇄신’과 ‘혁신’을 강조했다. 또한 위기를 타개할 구체적인 방안으로 그룹이
    • 2025-01-22
    • 09:52:52
  • 블라우어X피렐리, 25-26 FW시즌 겨냥한 캡슐 컬렉션 공개
    각 분야에서 혁신과 디자인의 최선선에 있는 블라우어와 피렐리가 FW 25-26 시즌을 겨냥한 4가지 아우터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블라우어의 본질적인 기능성과 피렐리의 디자인에 대한 열정이 결합된 것으로,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4가지 젠더리스 아우터로 구성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블라우어가 워크웨어와 테크니컬 아우터웨어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반면 피렐리는 기술 개발과 퍼포먼스, 스포츠 분야에서 탁월함을 대표한다. 디테일에 대한 관심과 높은 품질, 독창성 추구라는 공
    • 2025-01-22
    • 09:35:33
  • LG유플러스, 피싱 발생 시 보상해주는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 선봬
    LG유플러스가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 중 피해 발생 시 보상을 제공하는 인터넷 요금제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안·보상을 연계한 인터넷 요금제는 국내 최초다. 이번에 출시한 요금제는 지난 2023년 출시한 '프리미엄 안심 요금제'에서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 중 피해 발생한 경우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금제는 △100메가(MB) △500M △1기가(GB) 세 종류로 구성했다. 이 요금제는 디도스(DDoS)나 랜섬웨어 등 물리적으로
    • 2025-01-22
    • 09:33:37
  • 배민, 내달 26일부터 수수료 인하…최대 7.8%p↓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다음 달 26일부터 상생 요금제를 도입한다. 특히 지난해 배달플랫폼 상생협의체에서 타결한 상생안에 따라 차등수수료를 적용하면서 배달 매출이 작은 업주에게 더 큰 폭의 우대율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업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수익 구조 개선을 지원한다. 상생 요금제에서는 ‘배민1플러스’를 이용하는 업주를 대상으로, 배민 내 매출 규모에 따라 4개 구간으로 나눠 중개이용료와 업주 부담 배달비를 차등 적용한다. 22일 우아한형제들이 발표한 상생 요
    • 2025-01-22
    • 09:25:33
  • 한화 오너 3세 김동선, '아워홈' 인수전 속도 낸다
    한화그룹이 아워홈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지은 전 부회장이 우선매수권 행사로 경영권 방어에 나선 가운데, 한화는 매각에 찬성한 경영권 지분만 사들인 뒤 유상증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이 보유한 아워홈 지분 57.84%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자금은 약 86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는 이르면 2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
    • 2025-01-22
    • 09:11:51
  • LG화학, 고부가 PVC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속도
    LG화학이 고부가 PVC(폴리염화비닐) 소재로 전기차 충전 케이블 시장을 공략한다. LG화학은 최근 전기차 충전기 및 전력 케이블 전문기업 이엘일렉트릭과 전기차용 친환경 난연케이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PVC는 일상 생활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범용 플라스틱으로 주로 건축자재, 전력 케이블, 바닥재, 창호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중합은 분자들을 결합해 거대한 고분자를 만드는 반응을 의미하는데, 초고중합도 PVC는 결합하는 분자 수를 극대화해 기존 소재 대비 뛰어난 내열성과 내
    • 2025-01-22
    • 09:05:46
  • 중기부, 동행축제 캐릭터 공모전 개최…온·오프라인 홍보 확산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가 시행 6년차를 맞아 캐릭터 공모에 나선다. 중기부는 22일부터 올해 동행축제를 대표하는 새로운 마스코트를 개발하기 위한 ‘동행축제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진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등이 협력해 개최하는 대규모 소비촉진 캠페인이다. 올해도 연 4회 개최(3·5·9·12월) 예정이다. 중기부는 국민
    • 2025-01-22
    • 08:49:53
  •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트럼프 취임식·VIP 무도회 참석…주요인사 만나 광폭행보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트럼프 정부 주요 각료를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과 두루 소통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졌다. 한화그룹은 22일 김 부회장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한 실내 공간에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생중계로 지켜본 뒤 취임식 3개 무도회 중 하나인 스타라이트 무도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김 부회장은 취임식에 앞서 지난 19일 저녁 국립건축박물관에서 개최된 캔들라이트 만찬에도
    • 2025-01-22
    • 08:43:25
  • [갤럭시 언팩 D-1] 삼성, 갤럭시 손님맞이 준비 한창…현지서도 'AI' 기대감↑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를 하루 앞두고 관람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현지에서도 인공지능(AI)이 강화된 신제품 갤럭시 S25에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SAP센터에는 'Galaxy AI' 문구가 담긴 깃발과 'SAMSUNG Galaxy Unpacked' 대형 광고판이 부착됐다. 이 곳에서는 오는 22일(한국시간 23일 오전 3시) 삼성전자의 올 상반기 신규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가 공개된다. SPA센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 2025-01-22
    • 08:24:04
  • 기업경기전망, 역대 최장 기간 부진...내수·투자·수출 '최악'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이하 BSI)를 조사한 결과 2월 BSI 전망치는 87.0로, 2년 11개월 연속 부진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BSI는 기준선 100보다 높으면 전월 대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다. 100보다 낮으면 전월 대비 부정적이다. BSI는 2022년 4월 기준선을 처음 하회한 뒤 2년 11개월 연속 하회했다. 1월에 이어 역대 최장기 연속 부진이다. 업종별로 제조업(93.0)과 비제조업(81.4) 모두 동반 부진했지만 내수 침체 장기화로 비
    • 2025-01-22
    • 06:00:00
  • 통신 3사 작년 영업익, 4년 만에 4조원 못 미쳐…올해는 사상 첫 5조원 돌파하나
    이동통신 3사의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이 2020년 이후 4년 만에 4조원을 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인력 조정을 단행하고, 신규 인프라 구축을 하는 등 단기적 비용이 증가할 요인이 많았기 때문이다. 다만 AI를 통한 수익화가 본격적으로 개시되고, 일회성 비용이 감소한다면 올해는 큰 폭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24년 통신 3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3조4831억원으로 전년 동
    • 2025-01-22
    • 05:00:00
  • 우오현 SM그룹 회장, 韓·美 민간 경제외교 가교 역할 본격 수행
    우오현 SM그룹 회장, 허영인 SPC그룹 회장 등 한미동맹친선협회 추천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재계 인사들이 미국 현지에서 민간 외교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현지시간) 재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로 초청받은 우 회장과 허 회장은 미국 동부 한파로 인해 취임식 장소가 당초 예정된 미국 워싱턴 DC 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의사당 내 중앙홀(로툰다)로 변경되면서 미국 현지 교민들과 함께 워싱턴 DC 캐피탈원 아레나에서 취임식을 생중계로 지켜봤다
    • 2025-01-21
    • 22:56:55
  • 'AI 의료기기' 승인 급증…성장 속도 빨라진다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의료서비스 혁신에 속도가 붙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시점에 AI가 적절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거란 분석이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기업들 입장에선 폭발적인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AI‧머신러닝(기계학습) 활용 의료기기는 1016개에 달한다. FDA의 첫 AI 의료기기 승인이 이뤄진 건 1995년이었다. 이후 2015년까지 승인된 AI 의료기기는 단 33개에 그
    • 2025-01-21
    • 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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